타임라인-2025.01.27-31
까치 까치 설날은~어저께고요~~
2025.01.27
설 연휴니까 나도 좀 쉬었습니다.
는 페이크다 ㅅㅂ.
김용현의 반격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 고발. 증인신문 거부 시 신빙성 낮게 평가한다는 발언을 협박으로 간주. 김건희 여사, 윤 대통령 접견 거부 보도.
이건 뭐 얼라도 아이고…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79899.html]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298032?sid=100]
2025.01.28
윤석열의 심경
…은 알바냐? 미친놈아 그럼 계엄을 저지르지 말았어야지.
윤석열 대통령 측, “차디찬 구치소에서 설 명절 보내는 심정, 만감이 교차한다”고 전달. 김건희 여사 건강 염려 언급. 아주 둘만의 세상을 사시는 군요. 그냥 둘이서 조용하게 연프나 나가서 사랑의 대염장질을 공중파로 뿌리는 선에서 끝내면 될 것을…왜 계엄을 때렸냐고.
김용현, 계엄 선포문 국무위원들에게 직접 배포했다고 증언. 최상목 권한대행 등 국무회의 인사들은 계엄 선포문 받은 적 없다고 반박. 진실 공방 시작.
-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14232?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 [https://www.youtube.com/watch?v=5uGkXtWEW2w]
-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02533?type=main]
2025.01.29
면회, 그리고 진술 번복
윤상현 의원 등 윤 대통령 지지자들, 서울구치소 면회. 헌재의 정치적 편향성 비판, 대통령 석방 촉구. 대통령실 참모들도 접견 검토.
이에 대해 박지원 의원, 윤 대통령 비판.
국무위원, “계엄 선포문 회의장에 배포됐고 일부 읽어보기도 했다”고 기존 진술 번복. 이상민 전 장관, “비상계엄 할 상황 아니었다”며 입장 번복. 최상목 권한대행, 계엄 관련 윤 대통령 발언 부인.
국힘, 현 정부인사, 윤거니에게서 거짓말을 빼면 대체 이들에게 남는 게 뭘까, 과연?
- [https://n.news.naver.com/article/655/0000023253]
-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686775]
-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709273]
- [https://n.news.naver.com/article/654/0000103521]
-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28283]
-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869083]
-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02616]
- [https://youtu.be/CKqlN8cv4nA]
- [https://youtu.be/6wT6vTpAGSE]
홍장원 차장에 대한 증언 내용을 2025-01-27-written-타임라인-2025.01.19-23 의 1월 22일자, 헌법 재판소에서 윤석열과 김용현의 티키타카 내용을 요약해 정리해서 업데이트 완료.
2025.01.30
윤 대통령, 계엄 선포 계획 “아무도 모른다, 김건희 여사도 모른다”고 발언했다는 이상민 진술 공개.
신원식 실장, 한덕수 총리에게 “김용현이 무리했다”고 발언.
이상민, 국무위원들 계엄 반대했다고 주장. 윤 대통령, KBS 생방송 예정돼 있다며 반대 묵살했다는 진술.
검찰, ‘요원’ 발언 반박 위해 통화 녹음 제출 예정. 계엄 국무회의 자리 배치도 확보.
극우 유튜버들, 내분 조짐. 배인규, 탄핵 반대 집회 불참 선언. 다른 유튜버, 윤 대통령 비난 녹취 폭로 및 서부지법 폭동 주범 지목. 전광훈, 신혜식, 배인규, 황교안 등 분파 형성.
KBS 방송 편성 개입 의혹 추가 정황. 최재현 전 국장, 대통령실 담화 준비 지시 의혹. 박장범 사장, 최 전 국장 영전시켰다는 비판.
2025.01.31
- 윤석열 탄핵심판 3·4차 변론기일 관련 보도
- 윤석열: 계엄 상황의 핵심 문제는 김용현이 한 일이라고 주장
- 김용현: “포고령, 최상목 쪽지 다 내가 썼다”고 증언
- 윤석열의 태도: ‘공은 나에게, 과는 아랫사람에게’ 물으라는 식으로 일관 출처: 한겨레21
이 기간 동안 윤석열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은 탄핵소추 관련 증언에서 서로의 책임을 회피하거나 전가(ㅋㅋㅋ….ㅋㅋㅋㅋ) 야당은 이를 “짜고 나온 것”이라고 비판
사족: 너네는 그냥 말을 하지 마라. 듣는 사람 속 터지니까.
최상목. 두 번째 ‘내란특검법’ 재의요구안 의결 거부권 행사
최상목의 현 행태 정리:
- 헌법 재판관 임명 보류
- 체포 영장 집행 ‘뒷짐’
- 6개 거부권 행사
- 1월 24일 - 대외경제현안간담회를 개최하여 트럼프 정부 정책에 대한 대응 방향을 논의함. 이는 권한대행의 권한을 넘어선 행위1 +니가 뭔데…ㅋㅋㅋ
- 1월 26일 이전 - 야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한 6개의 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함. ‘여야 합의 부재’, ‘위헌적 요소’, ‘정부 재정 부담’ 등을 이유로 들었음2.
- ‘내란 특검법’에 대한 거부권 행사
사족: 야. 니가 여야 합의하라해서 민주당이랑 통합 야당이 중도층/진보층 시민의 비판도 감행하고 마감기간 넘겨 윤석열 파면 나가리 될 까봐 양보 많이 해서 냈잖아. 근데 그걸 또 거부권 행사 했다고? 거부권이 뭔 니네 집 개이름이야??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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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과 관련된 사건 및 증언, 정치권 동향 등이 복잡하게 얽혀 혼란스러운 상황. 계엄 선포 정당성, 윤 대통령 지휘 책임, 극우 유튜버 역할 등 핵심 쟁점에 대한 진실 규명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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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탄핵 심판 결과, 검찰 수사 진행 상황, 정치권 대응 등에 따라 정국 흐름 크게 변동될 가능성 높음. 팝콘 준비.
참조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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