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을 위한 자체 제작툴 만들기>Tool Texture Mix
– ArtXTech
Texture Mix
CRT 모니터를 구현해보고 파라미터를 실시간으로 변화측을 보며 비교할 수 있는게 필요했다. 리모션 프리뷰에서 일일이 코드를 수정해가며 결과를 확인해보는 건 너무나 비효율적이기 때문이다.
각 쉐이더는 마이크로 프래그먼트를 이펙트레이어로 구성해 조합해서 움직인다.
이렇게 여러 개의 버텍스와 이펙트를 조합해 교차 프로세싱을 하면 그 지정값과 파라미터를 옮겨 적어 리모션에서 명세적으로 스키마로 규정해 실제 영상이나 이미지 블록에 텍스쳐 효과를 얹는 것이다.
혹자는 시중에 프로세싱을 제공하는 이펙트 무료앱이 있는데 왜 자체 툴을 제작하냐고 묻는다. 그 이유는 대부분의 툴들은 GUI를 통해 값을 지정해서 영상을 뽑으면 export로 특정 비디오나 이미지 포맷으로 완료된 렌더링 파일을 받는 형식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의 작업 방식은 음악이나 비트나 트랜지션 스토리보드 텔링에 따라 다채롭게 매번 미세한 파라미터 값의 변화를 코드로 지정해 특정 패턴에 맞춰 다이나믹하게 오디오 싱크를 이뤄줘야하는데 거기에 매번 일일이 영상 구간을 올리고 이펙트 얹고 다시 익스포트하고 재조합하는 반복작업을 하는 건 너무나도 비효율 적인데다가 비디오 에디팅을 할 때 이미지를 감각적으로 익혀 비교하며 큐레이팅하는데도 friction을 가져오기 때문이다.
내가 직접 그린 팬아트를 로딩해서 이것 저것 설정치를 먹여봄
그런 이유로 나는 texture mix라는 내 자체툴을 제작해서 영상 내용에서 써먹고 있다.
{props 와 스키마의 연결 구조를 적고 각 props가 어떻게 각각의 vertex, fragment에 특정 값을 입력해 텍스쳐를 변경해 대입하는지 그 패턴을 분석해 설계를 하는 과정을 문서로 남겨 항목 별로 남기기}
이런 식으로 플로추 차트를 넣어 설명하자면 이런 구조로 되어있다. 본 이미지는 내 리모션 파이프라인과 텍스쳐믹스가 유기적으로 서로 공생하며 정보를 주고받고 이에 따라 리모션 비디오 명세서를 주면서 렌더링하는 나의 코드베이스 파이프라인을 설명한다.
헤이세이 vhs 필터를 먹인 내 드로잉 이 헤이세이 필터의 작업은 web assembler를 통해 능동적으로 필터가 만들어지는 원리이다. 이것은 내가 직접 개발한 것은 아니고 쉐이더토이에서 여러 응용한 프로세싱들을